2012년 04월 26일
자꾸 이렇게 얘기하면 내가 akb 덕후같지만(마에다!마에다!)
난 가끔 정기적으로 괴로운 일을 하는 야근이 이어질 때 AKB48의 PV나 무대영상을 찾아보는 것 외 특별한 덕후활동을 하진 않는다고, 그래 AKBINGO도 본 적은 있어, 가끔, 잡지사진도 찾아본 적 있어, 그건 그냥 보다보면 클릭하게 되는 것뿐이라고
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
이제 AKB48은 마유유&쥬리나&파루루로..아니 이러면 내가 너무 덕후같아보이니까ㅠㅠ 와타나베 마유와 쥬리나와 시마자키 하루카...맞나? 파루루 이름은 틀릴 수 있습니다. 하여튼 이 셋으로 센터를 삼아놓은 것 같은데,
쥬리나는 좋아함. 마유유 싫음(매우 싫음. 보는 것 자체로 거부감느끼는 얼굴). 파루루는 얼굴은 뭐 얼굴로 살아남은 아이니만큼 얼굴은 괜찮지만, 왠지 마에다 포지션을 노리나 이런 기분이 들어서 불쾌한 것도 덧붙여져있고, 하여튼 얼굴이 그다지 마음에 안 듬.
하여튼 센터가 매우 마음에 안 든다는 얘기....이럴거면 내 오시는 아니지만 유코가 낫지...-_-;;;;;;;;;;;;;;
그리고 카시와기 유키(유키링?)은 유,유,유키링..같은 사진집따위를 냈지만 어쨌든, 언제 봐도 똑같아보여서....(...)
&SKE는 레나 얼굴이 싫음. 끗.
* 노기자칸가 하여튼 AKB의 공식 라이벌이라는 (AKB의 세상엔 라이벌도 공식 라이벌이라는 게 있음) 애들도 있는데,
비쥬얼은 다들 끝내준다;;;;; 그 끔찍하고도 소름끼치고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안무로 화제성도(샴푸 뭐시기)......;;;;;;;;;
(시스루 치마를 걷어올려 하얀색 레이스 브루마가 보이는) 그 PV를 보고 소름이 오싹했다는.
이게 바로 그 오이데 샴푸...

어쨌든, 센터 비쥬얼은 특히 괜찮은 편에 속하는데, 아, 그래도 난 어딘가 나의 마에다를 찾아 헤매고 있다ㅡ마에다, 마에다! 나의 소녀의 이상향을 아이돌계에서 이다지도 완벽히 구현해낸 아이돌은 없건만, 이제 나는 마에다 대신 핥을 아이돌을(*아이돌로서의 마에다는 끝이니까, 그리고 난 원래 이런 종류의 아이돌 덕후임) 간절히 찾아 헤매게 되었는데, 누굴 봐도 만족스럽지가 않다,
나의 마에다를 내놔, 아니면 내가 보면서 아 얜 마에다같이 웃음이 아름답지 않아, 아 얜 마에다같이 표정에 따라 못생겨보이지 않고 항상 예쁜 것 같아, 싫어!, 아 얜 마에다보다 일부러 웃기려고 해, 아 얜 마에다보다 일부러 튀려고 하는 것 같아!...etc 이런 종류의 느낌이 들지 않는 더 완벽한 소녀를 내놔!!!!!!!!!!!
물론 아키피의 마에다는 서투릅니다, 마에다는 소극적입니다, 마에다는 (자신의 감정을) 꾸미지 못합니다, 어쩌고 하는 잡소리를 들을 때면 야 그걸 말로 하면 어떻게 하냐, 부끄럽잖아, 그렇게 포인트를 집어 노골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잖아, 그냥 그렇게 만들었으면 마에다한테 맡겨, 잘하고 있잖아! 이런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지만, 그런 것 정도는 안 찾아볼 수 있을 멘탈이 있으니
결론은 내 마에다를.............(.......)

# by | 2012/04/26 23:01 | 트랙백 | 덧글(0)



